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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길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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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CDATA[]]></info>
			<modified>Sat, 28 Jan 2012 23:12:34 +0900</mod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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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촌형제들과 조카들이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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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사촌형제들과 조카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단연코 화제는 정치와 선거 얘기였고, MB와 한나라당에 대한 원성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한쪽에서 잠자코 얘기를 듣고 있던 20대 조카가 '지금 당장 당선되지 못하더라도, 나를 대변해 줄 대안을 키워야 한다'며 한마디 거들어줘서 기쁜 좋았습니다.저도 한마디 보탰습니다. 민주당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에 현실적으로 반대만 할 수는 없지만, 똑똑히들 기억하고 잊지 않으셔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한나라당과 MB가 아니라, 민주정부에서도 좋은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진보정당의 무상교육, 무상의료 주장에 어느 별에서 왔냐고 비웃더니만, 불과 몇년 버티지 못하고 이번 선거에는 너.......]]></summary>
					<tag><![CDATA[사회·정치,설,가족,선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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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성근 최고위원의 석패율과 관련한 논지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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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문성근 최고위원의 페이스북에도 남긴 글입니다.
--------------------------------------------------------------------------------------문성근 최고위원의 석패율과 관련한 논지를 보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문 최고위원의 글을 보면 석패율제 도입의 핵심 취지를 ‘지역구도의 극복’으로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문 최고위원의 활동과 신념에 비추어 매우 일관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안타깝게도 석패율제의 도입이 지역구도를 극복하는데 있어 크게 도움이 되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국회의원 한, 두명 더 당선되는 것으로 지역구도가 깨진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영남의 대표적 민주당 인사.......]]></summary>
					<tag><![CDATA[사회·정치,석패율,민주통합당,진보신당,문성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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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머리 깍으러 미용실에 들렸는데, 알바 여학생이 직업을 묻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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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오늘 머리 깍으러 미용실에 들렸는데, 알바 여학생이 직업을 묻더군요. 이때다 싶어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급 몇 백원 더 주는 곳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법과 제도를 만드는 정치에 관심을 갖는게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바로 당신 자신의 삶과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것들을 정해서, 내 처지에서 가장 유리하고 맘에 드는 것들을 골라서 투표하라고 했습니다. 예를들면, 최저임금 올리자고 하는 정당, 비정규직 없애자고 하는 정당, 부자들에게 세금 많이 받자고 하는 정당, 등록금도 내리고 나가서는 대학 서열화를 폐지하자고 하는 정당이 좋은 정당 아니겠냐고 했습니다.오늘 저한테 좋은 정보를 들었다며 좋아하며, .......]]></summary>
					<tag><![CDATA[사회·정치,총선,진보신당,대전서구을,김윤기,미용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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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는 떼지어 '저상버스' 타러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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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65279;지난 달부터,진보신당 대전시당 장애인위원회가 매월 저상버스타기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65279;이제 저상버스를 못보신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휠체어가 쉽게 오를 수 있도록 차체가 애초에 낮게 설계되어 있고, 거기서 차체가 더 낮게 내려오기까지 합니다. 그렇다고, 저상버스가 장애인을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차체가 낮아지면 아무래도 거동이자유롭지 못한노인,어린이, 임산부, 유모차에 아이를 태운 엄마등교통약자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65279;&#65279;&#65279;&#65279;그런데, 대전에서 저상버스를 타는 것은 여전히 불편합니다.그 첫번째 이유는 절대적인 양의 부족입니다. 2011년 현재 대전.......]]></summary>
					<tag><![CDATA[저상버스,대전,장애인,이동권,사회·정치,진보신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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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보신당 힐링캠프에 다녀오다 - 우리가 나누는 격려와 위로는 연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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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지난 주말 진보신당 힐링캠프가 있었습니다. 
진보정치의 미래를 걸었던 1년간의 치열한 논쟁은 서로에게 많은 아픔과 상처를 남겼고,그후유증은 한 번의 행사로 치유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이제 우리가 그 결과만을 놓고 평가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그 마음의 상처를 보듬으려 노력하는데까지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감성과 소통의 정치는 이렇게 출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진은 진보신당 홈페이지에서 골라 왔습니다. http://www.newjinbo.org 
 ]]></summary>
					<tag><![CDATA[사회·정치,Canon_EOS-1DS,진보신당,힐링캠프,연극치료,송연옥,김성녀,김혜경,청원청소년수련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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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으라는 법은 없는가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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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대전시당은 내일 유세 준비로 정신이 없습니다. 오지랖 자랑하느라 일정을 여러개 잡아놓다 보니, 그만큼 준비할 것도 많습니다. 그동안은 당선되면 대표단 얼굴 보기가 힘들었던 관계로, 그들이 아쉬울때 뽕을 뽑으려고 이것저것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노동조합 활동가 간담회 때문에 전화를 쭉 돌리긴 했는데, 좀 썰렁하긴 할 것 같습니다. 이 와중에 비정규직 노동자 두 분이 사무실에 찾아 와 입당원서를 찾으시네요. 꽤 오랜시간 함께 투쟁했던 동지들인데, 사무실에 놀러 온다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만. 농담처럼 입당원서를 달라고 하고, 일필휘지로 입당원서를 쓰시네요. 우리 당원사업국장이 오랜만에 당원 정보 입력하는 손 맛을 보.......]]></summary>
					<tag><![CDATA[사회·정치,비정규직노동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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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제주 해군기지 백지화 5차 전국 시민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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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65279;
지난 29일 열린'제주 해군기지 백지화 5차 전국시민행동'에 참여하고 돌아왔습니다. 28일부터 제주에 머물렀는데,여러가지로 챙겨주시고, 융숭한 대접을 해 주신 진보신당 제주도당 동지들 모두모두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역시 평화는 군사적인 수단으로 지켜질 수 없는것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군비 강화는 군사적 긴장 강화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한국 정부가 진정으로 평화를 원한다면 조선 정부에 선제적으로 획기적인 평화 군축을 제안해야 합니다. 이것은 한국의 국방 예산의 감축과 상비군의 폐지를 목표로 하는 획기적 감축을 약속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강정마을 해군기지는 미.......]]></summary>
					<tag><![CDATA[사회·정치,IM-A780L,강정마을,제주해군기지,제주시청,제주감귤,문정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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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25일] 월평공원과 갑천이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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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오늘은 월평공원-갑천 습지보호지역 및 생태경관보전지역 타당성 조사 최종 보고회에 다녀왔습니다. 4계절이 지나고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월평공원과 갑천 일대에서 진행된 조사는 월평공원 서쪽 사면과 이에 맞닿아 있는 갑천 구간, 금정골 계곡부 등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생태환경정밀조사 등을 통해 보전지역으로 지정할 타당성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조사를 벌여 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멸종위기종이나 희귀종이 다수 서식하고 있어 습지의 보전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는 보고가 나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3년전 저를 비롯해 3명이 보름동안 단식 농성을 벌이며, 월평공원에 뚫으려고 하는 관통터널을 막아보자고 했습니다. .......]]></summary>
					<tag><![CDATA[사회·정치,SKY_IM-A650S,갑천,대전시,생태경관보전지역,서남부,습지보호지역,월평공원,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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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8일] 고지전, '전쟁'의 한 가운데 '평화'를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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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전쟁영화를 즐기지 않는 편이라,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우연히 ‘의형제’를 만든 장훈 감독의 영화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의형제’를 워낙 재미있게 보았고, 둘 다 남북문제를 다룬 것이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두 영화를 통해 본 장훈 감독의 남북문제에 대한 시선은 주류영화들 속에서는 새롭게 제기되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고, 현실에서도 매우 유용한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있었지요. 전 감독은 무거운 소재인데도 기발한 시도로 쓸데없이 들어간 힘을 빼주는 좋은 재주를 가졌더군요.이 영화는 첫 부분에 나오는 판문점 장면이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각 잡힌 군복을 차려입고.......]]></summary>
					<tag><![CDATA[사회·정치,Canon_EOS-1Ds_Mark_III,Canon_EOS_5D,반전영화,고수,고지전,김옥빈,신하균,이제훈,장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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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2일] 대덕구청장님, 민주노총에게 대덕문예회관을 못 빌려 줄 이유가 뭡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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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65279;티스토리로 이사 가보려다 영 정이 안들어 다시 돌아왔습니다.&#65279;8/2일, 티스토리에 올린 글입니다.&#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살다보면 왜 그러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종종 일어납니다. 그래도, 나 같으면 그렇게 하지는 않겠지만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은 일도 있습니다. 요즘 대전의 대덕구청이 민주노총 대전본부의 대덕문예회관 사용 신청을 거절했다고 하는데요, 딱 전자의 경우입니다. 안그래도 이 무더위에 일을 왜 이리 짜증나는게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내부규정을 만들어 정당, 노동단체, 종교단체, 상행위단체 등은 대관이 안되게 해 놓았답니다. 어차피 문예회관과 관련한 조례가 제.......]]></summary>
					<tag><![CDATA[사회·정치,Canon_EOS_550D,대덕구청,대덕문예회관,민주노총,정용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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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염홍철 시장님, 구도동 주민들에게 가이주단지 마련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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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시청 앞은 언제 가도 온기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물론 건물이 워낙에 큰 탓에 짙고 깊은 그늘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대전시의 행정에서 '사람 우선'의 가치를 찾기 어렵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오늘도 구도동 물류단지와 숭어리샘, 터미널대책위의 재개발 등의 문제로 시청 앞에 갔습니다. 다른 곳이야 그렇다치고 구도동은 포도 농사를 짓던 농민들이 대책위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농지는 인근의 금산, 옥천 등으로 옮겼다하고, 10여 가구의 살 자리가 마련되지 못해서 분쟁이 생겼습니다. 지난 번 어느 바람 쌀쌀했던 3월에도 기자회견을 하고 시장 면담을 요청한 적이 있었는데, 엘레베이터와 비상구마저 닫혀버리는 황망한 경.......]]></summary>
					<tag><![CDATA[사회·정치,염홍철,구도동,가이주단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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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동네 벼룩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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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어제, 우리 동네 벼룩시장이 한마음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따뜻한 봄날이라 엄마와 아이들이 많이 나왔네요. 새옷 같이 깨끗한 옷도 2천원이면 충분하답니다. 매월 셋째주 토요일 땅콩 마을 도서관이 준비합니다.]]></summary>
					<tag><![CDATA[갈마동,땅콩,벼룩시장,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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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등학교 일제고사 중단 요구에 대한 대전시교육청의 답변이 왔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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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1월과 12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일제고사를 치뤘습니다. 일제고사라는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문제이지만, 특히 아직 학교 생활 적응 과정에 있고, 굳이 학력이라 부를만큼 학습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에게까지 일제고사를 보게 하는 것은 더욱 무리라는 것이 진보신당의 주장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달여간 대전시민들의 반대 여론을 모아 시교육청에 의견을 전달했더니만 답변이 왔습니다. 아래는 그중 일부입니다. "시교육청의 학업성취도평가지 제공은 단위학교에서의 평가 문항 제출에 따른 업무 분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질 높은 평가 문항을 제공하여 양질의 교육 활동을 지향하자는 취지이.......]]></summary>
					<tag><![CDATA[교육·학문,일제고사,대전시교육청,김신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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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상급식 예산 삭감 규탄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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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요즘 대전시교육청을 보면 얼마나 더 튈 수 있는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시험해보는 것 같습니다. 1만원 정치후원금을 납부한 선생님을 &#65279;중징계하고, 타시도에서는 하지도 않는 초등학교 1학년까지 일제고사를 보았습니다. 이젠 하다하다 무상급식 예산마저 편성하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저는 김신호 교육감을 세가지 없는 '3무 교육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염치입니다. 지방선거 기간 중 원칙적으로 무상급식에 동의한다고 하고 1년도 지나지 않아 약속을 저버리는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비젼이 없는 교육감입니다. 교육자치의 본뜻도 잊어버리고, 중앙정부의 꼭두각시 노릇만 하.......]]></summary>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무상급식,의무교육,의무급식,대전시교육청,김신호,자유선진당,대전시청,염홍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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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땅콩이 후원찻집을 열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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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8206;12월 첫날, 우리동네인 갈마동 어린이도서관 '땅콩'의 후원 찻집이 있었습니다. 땅콩의 엄마들은 물론이고, 전교조 문성호 선생님을 비롯한 아빠들도 여러 모로 수고해 주셨습니다.아직 땅콩이 재정적으로 안정되지 못하였습니다. 겨우 월세 등을 낼만한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난방비가 많이 드는 겨울은 거의 공포에 가깝습니다. 지난 달에는 한살림 가을걷이 행사에서 이번 달에는 일일찻집으로 재정을 마련하느라 관장님과 엄마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도 땅콩이 점점 마을 사랑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고맙고 기쁩니다. ]]></summary>
					<tag><![CDATA[일상·생각,갈마동,어린이도서관,땅콩,일일찻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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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백화점, 어디까지 가 볼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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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어제 롯데백화점 대전점 앞에서 1인시위를 했습니다. 롯데 해고 노동자 원직복직과 간접고용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대위가 지역에 꾸려졌는데 첫번째 1인시위를 진보신당에서 맡았습니다.롯데 노동자들은 지난 목요일 이후로 노숙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오늘 새벽녘에 눈과 비까지 내려 고생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지치지 않고 활기찬 모습들을 보면서 힘을 다해 연대할 것을 매일 매일 약속합니다.롯데는 농성장 앞에 CCTV를 설치하고, 영업방해라며 집회금지가처분신청, 1인시위에 대해 500만원의 손배소를 걸고 있습니다. 매값을 주고 노동자를 구타하는 최철원이나 10년 한솥밥에 나몰라라하는 롯데자본이나 파렴치하기는.......]]></summary>
					<tag><![CDATA[사회·정치,롯데백화점,시설관리,간접고용,진짜사장이고용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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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추장, 된장, 필요하신 분,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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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4년간의 투쟁! 그 매운 손 맛으로 콜텍의 노동자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매실고추장을 손수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주문으로 뜨거운 연대를 당부드립니다. 주문은 010-9477-5343, 011-437-5411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고요, 포털다음 카페에서 "산들바람(콜텍조합원)"을 검색하신 후 회원가입하시고 주문을 하시면 됩니다. 많은 주문으로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이 힘차게 투쟁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십시요.]]></summary>
					<tag><![CDATA[일상·생각,고추장,된장,콜트,양파장아찌,매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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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평공원 11월 시민 조사의 날~ 팔뚝만한 누치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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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오늘은 11월 월평공원 시민조사단 활동이 있는 날입니다. 공사는 하루가 다르게 진척이 되고 있지만, 남아있는 월평공원과 갑천지역이라도 습지보전구역으로 지정해야겠다는 바램을 가진 주민들의 활동입니다. 날이 많이 추워져서 물에 들어가는 것이 좀 부담스러운 날씨였습니다. 저는 운이 좋았던지 장화가 찟어지는 바람에 물 밖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분들 활동하는 사진을 남기게 되긴 했습니다. 6월부터 시작했으니 5개월째인데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물은 맑아졌고, 25cm가 넘는 누치와 메기를 족대로 낚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 활동의 덤으로 도솔산 뒷편과 갑천의 사계절 변화를 제대로 보고 있습니다. .......]]></summary>
					<tag><![CDATA[사회·정치,월평공원,갑천,누치,물자라,왕잠자리애벌레,시민조사단,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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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백화점 시설관리 노동자들에게 전달되었다는 그 문제의 갈비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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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롯데백화점 대전점 시설관리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자 M서비스에서 들고왔다는 시가 30만원 대의 갈비세트입니다. 지난 10년간 명절에도 별것 없었다는데, 노조 설립과는 아무 상관 없다며 가져왔다지요.오늘은 익산에 계시는 조합원의 부모님께 찾아가, 월급은 얼마까지 맞춰주겠다고도 하고 시험공부 편의도 봐 주겠다고 했답니다. 노조를 그만두라는 거죠. 그 얘기를 들은 아버님께서 '이런 시간 있으면 노동자들과 대화하라'며 역정을 내셨답니다. 멋진 아버님이십니다.]]></summary>
					<tag><![CDATA[사회·정치,롯데백화점대전,노동조합,시설관리노동자,비정규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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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백화점 대전점 시설관리노동자들이 계약해지를 당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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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롯데백화점 대전점 시설관리노동자들의 투쟁 4일째 모습입니다.  *2일차
멀쩡하게 신고한 집회 장소 한가운데 직원들을 동원하여 노동자끼리 갈등하는 모습을 연출합니다. 느닷없는 직원복지향상 집회는 무엇이고, 환경캠페인은 왜 나오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3일차
아침에는 지점장실 앞에 덩치 큰 아저씨를 세워 접근을 막으려다 실패하더니만, 오후에 올라가보니 쇠사슬로 묶어 문을 폐쇄해버렸습니다. 대화는 커녕 조합원들을 업무방해로 고발했답니다. 
*4일차
아침 선전전때 출근하는 노동자들에게 선전물을 나눠주니, 바로 옆에 관리자가 나와 수거해 갔답니다. 그래도, 소식을 접한 롯데백화점 노동자들이 직접 나서지는.......]]></summary>
					<tag><![CDATA[롯데백화점대전점,대전롯데백화점,사회·정치,시설관리노동자,비정규직,진보신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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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강보험 하나로, 대전역광장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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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지난 토요일에 '건강보험하나로 대전 시민회의 준비모임'이 대전역광장에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진보신당 당원들을 포함하여 약 10여명 정도가 참여했습니다. 대체로 30대 중반 이상의 연령층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병원비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어 본 분들일수록 적극적이겠지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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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SM, 강건너 불구경 할 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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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 정릉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입점 예정지에, 지역 상인들이 '나라 팔아 먹는 매국노, 중소상인 다 죽이는 홈플러스는 물러가라'는 글씨를 써놓고 항의하고 있다 (사진=손기영 기자, 출처:레디앙 http://tln.kr/1j6qq) 며칠전 대전MBC PD 한분과 술자리에서 어울린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어떤 프로그램을 하냐고 물었더니만, 대전MBC에는 시사플러스와 나머지가 있다며 자신은 나머지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대전민언련에서 시사플러스가 민주언론상을 받았는데, 충분히 그 이상의 자격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은 바로 그 시사플러스가 방송되는 날입니다. 이번에는 SSM에 관해 다.......]]></summary>
					<tag><![CDATA[사회·정치,SSM,상생법,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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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대세습? '북'에도 있고 '삼성'에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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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또, 북한이 문제가 되네요. 어쨌든 3대세습은비판받는게 당연합니다. 이는 민주적이지도 사회주의적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봉건적 왕조에 가깝다고 해야겠지요. 북의 특수성을 강조하면서 후계자론이나 인민의 동의를 구하는 방식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궁색하기는 마찬기지입니다. 남북관계의 특수성을인정하지만,보편적 민주주의 관점에서 북을 비판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런 비판이남북 대화의 단절을 전제하지도 않을 뿐더러,거시적 측면에서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이란 측면에서 악영향을 미치지도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합리적인 대화가가능할테니까요. 이런시각을 거부하는 것이야말로 냉전적이고 이.......]]></summary>
					<tag><![CDATA[사회·정치,북한,김정은,3대세습,남한,민주노동당,조승수,진보신당,경향신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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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타이어, 진짜 이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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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ied>Wed, 06 Oct 2010 17:05:24 +0900</mod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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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어제는 한국타이어 해고노동자 정승기 씨가 20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천막에 다녀왔습니다. 한국타이어는 우리 사회에 민주노조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80년대 말부터노조 민주화를 위한 꾸준한노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90년대 중반에는 6~7명의 해고노동자들이 40여일 동안 집단적인 단식농성을 벌이기도 하였습니다. 돌아온 것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인근의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고 법원의 판결을 받아 이들의 접근을 막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지난 수년간 유기용제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한국타이어는 이를 부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노동자들의 생활 조건이 평균적으로 유지되고 있.......]]></summary>
					<tag><![CDATA[사회·정치,한국타이어,민주노조,단식농성,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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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보정당'답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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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ied>Mon, 27 Sep 2010 16:22:20 +0900</mod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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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8206;2005년, 공무원노조 총파업에 참여한 조합원을 징계하라는 울산광역시의 요구를 거부한 민주노동당 소속 이갑용 동구청장과 이상범 북구청장은 법원의 판결에 의해 직무가 중지되었습니다.2010년 인천에서는 똑같은 일에 다르게 대응하고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은 진보정당을 후원한 공무원을 징계하였고, 이미 징계의 시효가 만료되었답니다. 그럼에도 행정안전부의 지침대로 인천광역시에 다시 중징계를 요청하였고, 이에 대한 비판과 항의에 직접 해명조차 않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민주노동당 중앙당과 인천시당도 대답이 없답니다.실수는 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어떻게 처리하는가도 눈여겨 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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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제철거라도 하지 말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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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ied>Sun, 19 Sep 2010 12:41:46 +0900</mod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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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며칠전주거기본권 실현 방안 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발제자인 도시연구소의 서종석 박사는 '주거권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서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에 있는 권리 중 하나이며, 다른 기본권들과 분리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주거권은 그 자체의 권리를 넘어서, 여러가지 측면에서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관점으로 나아가야고 이것은 보편적 인권을 보장하는 방향이어야 한다. 인권은 권리가 침해되고 차별받는 사람들과 공감하는 것에서 시작하고 발전한다'는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토론자로 나온 고은태 교수의 '용산참사 관련자들 중 누구도 죽고 싶지 않았으며, 다른 사람을 죽일 생각도 없었다. 그런데, 6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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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제, 장애인시설 평강의집에서 두분의 장애인이 독립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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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진보신당 대전시당 카페에서 퍼 온 글입니다. http://is.gd/fb4Ai 
------------------------------ 어제 대화동에 있는 '평강의집'이라는 장애인시설에서 두분이 독립했습니다. 자립의지는 확고하셨던 분들이었는데, 시설 눈치를 보느냐 쉬이 결정을 하지 못하고, 근 두 달을 준비를 했더랬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동지들이 함께 조력을 했는데, 저희보다도 먼저 나가서 살 집(체험홈) 등을 알아보는 등 열성이었습니다. 결국 어제를 디데이로 해서 시설에 처들어갔는데, 미리 상의했던 구청 공무원이 시설 측에 발설하는 바람에 저희들이 가기 전까지 두 분이 시설 관계자들에게 붙들려 이런 저런 회유 등을 받.......]]></summary>
					<tag><![CDATA[사회·정치,장애인,장애인시설,전장연,대전장차련,공무원,평강의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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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래, 돈 되는 것은 다 팔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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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오늘 안전성평가연구소 사유화 저지를 위해 싸우는 조합원들과 공공연구노조 이운복 위원장이 삭발을 했습니다. 연구소는 새롭게 개발된 약을 사람이 복용하기 전에, 동물들에게 투약해서 인체에 해가 있는지를 실험하는 기관입니다. 국민의 건강권과 직결되는 기관이며, 이윤의 논리가 끼어들면 절대로 안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노동조합의 오랜 시간 투쟁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연구소는 추석 이전에 매각 공고를 한다고 합니다. 연구소의 소장은 연구원들의 대표가 아니라, 정부 관료로서의 입장만 지키고 있는 모양입니다. 삭발을 한 조합원들이 소장실 봉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로 7일째 단식을 벌이고 있는 이운복 위원장은농성.......]]></summary>
					<tag><![CDATA[사회·정치,공공연구노조,사유화,안전성평가연구소,민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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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대회 후기] 위기와 희망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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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65279;1/
문제는 문제다. 준비과정부터 당대회 성사에 대한 위기감이 있었는데, 역시 또 정족수가 문제가 되었다. 지방선거 이후 당에 재미없고 짜증나는 일들만 계속 일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심각하다. 겨우 정족수를 맞추었고, 5시간여 안건 3개만을 처리하고 유회되었다. 당대회 마치고 추첨제도 도입을 문제 삼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이 1차적 원인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할 것이다. 아직은 실험의 단계에 있는 의미있고 재미있는 제도를 탓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2/
개인적으로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사전행사에 출연한 2명의 노동자였다. 동희오토의 이백윤 지회장은 ‘진보신당이 말로만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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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들다리를 전태일다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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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올해가 전태일 열사 4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기념사업회에서 전태일열사의 동상이 서 있고, 분신했던 바로 그 곁의 다리를 '전태일다리'로 이름을 바꾸자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1인시위는 제가 좋아하는 박철민 씨가 나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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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CDATA[사회·정치,박철민,전태일,버들다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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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느티나무'인지 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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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제가 사는 갈마동에 '땅콩'이란 이름을 가진 마을 도서관이 있습니다.
여름방학에대전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이 총4회로 기획되어 있는데,
어제가 그 3번째 시간이었습니다.
차도 운전할 사람도 없다고 해서,겨우 눈만 뜨고 따라 나섰습니다.  첫번째 방문지인 정뱅이 마을 입구입니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눈에 띈 조형물입니다. 마을 입구를 알리는 표지인 것 같은데, '4대강 공사'로 옮겨 놓았답니다. 저런~  
이 마을의 타슈는 잠금장치가 없습니다. 아무나 타슈~  마을 안쪽으로 돌담길이 이어지는데, 사진-타일-조각 등을 이용한 정성이 보입니다.  이 곳은 염색체험을 할 수 있.......]]></summary>
					<tag><![CDATA[일상·생각,마을도서관,갈마동,어린이도서관,느티나무,땅콩,점뱅이마을,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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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몽구 나와라, 동희오토 직접 교섭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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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ied>Thu, 19 Aug 2010 17:51:26 +0900</mod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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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오늘 30도가 훌쩍 넘는 더운 날씨였습니다. 폭염주의보였다지요.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저의 임무는 사진 찍는 일이라 제 사진은 없습니다.
--------
월평지점 앞에 있는데 직원 한 분이 나와 피켓을 유심히 바라보길래, 살짝 째려보아 주었습니다.그랬더니 자기도 노동자고 기아차판 조합원이라며, 사무실로 들어가 얼음물 두 잔을 들고 다른 조합원 분과 함께 나오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얼음물을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아차 대덕지점 앞 
기아차 대전지점 앞 
기아차 대전 중구지점(용두동) 앞 
기아차 남선대리점(용문동) 앞 
기아차 둔산지점 앞 
기아차 월평&#65279;지점.......]]></summary>
					<tag><![CDATA[사회·정치,기아차,정몽구,동희오토,직접교섭,직접고용,간접고용.비정규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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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제 결방된 'PD수첩 - 4대강 수심 6m의 비밀' 소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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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PD수첩 방송 보류에 항의하는 언론노조 MBC본부 조합원들  어제 결방된 &lt;PD수첩&gt;의 내용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구글닥스에 있는 것을 퍼 왔습니다.
&lt;PD수첩&gt;을 기다리다, 엊그제MB가 이야기했던 '공정한 사회'와 오래전 어느 대통령이 말한 '정의사회 구현'이 묘하게 겹쳐 떠오르네요. MB조차 지금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니 저런 구호를 내세웠겠죠.
입을 막는다고 진실을 가릴 수 있겠습니까? 허황된 권력욕은 눈도 귀도 마음도 모두 가리는 모양입니다. IMBC.COM의 방송내용 페이지에 소개된 글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vod/?kind=text&amp;progC.......]]></summary>
					<tag><![CDATA[사회·정치,PD수첩,4대강,언론자유,MBC,김재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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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애인은 하루 3시만 사람으로 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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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제대로 된 장애인 활동보조제도를 요구하는 캠페인 다녀왔습니다. 
현재 활동보조제도는 전체 장애인 240만 중 1.3%에게만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데, 신규 신청은 금지하고, 장애인은 자기부담금은 8만원까지인상하도록 했으며, 수개월 시간과 비용부담이 있는 장애등급 재심사를강요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장애인은 하루 24시간 중 3시간만 사람으로 살 수 있습니다.
]]></summary>
					<tag><![CDATA[사회·정치,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사회복지,보편적복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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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노동자 19년 일해도 월급은 65만원, 노조 만들었다고 해고 위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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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서울대 청소노동자들이 화장실에서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공개되어 분노를 모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대전에서도 이런 처지에 있는 노동자들이 조합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난 6~7월 수자원공사의 청소-시설관리 노동자들은 사측으로부터 조합을 인정(?)받는데 성공했습니다.  
우송대청소지회(공공노조 대전충남본부)가 약 2달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용역업체는 노조를 인정하고, 회의 공간도 마련해주었다고 합니다. 사건은 바로 다음 날, 그 용역업체의 대표가 더 이상 청소 관련 사업은 하지 않는다며 계약을 파기했답니다. 그래서 새로운 용역업체가 들어오게 되었구요. 그 업체가 조합원들에게 고용절차를 새롭게 밟겠.......]]></summary>
					<tag><![CDATA[사회·정치,청소노동자,우송대,어머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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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개들어 저 높은 빌딩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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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고개를 다 쳐들어도 그 끝이 잘 안보이는 건물, 저 안에는 군인공제회가 있습니다. 8조나 되는 자산을 보유한 군인공제회가 계룡대 시설관리하는 노동자들에게 주는 임금이 120여만원에 불과하답니다. 그것도 2교대 근무에 10여년을 근속해도요. 이렇게 부려먹은 노동자들이 노조 만드니까 해고해 버렸습니다. 충남지방노동위원회의 복직 판결에도 군인공제회는 꿈쩍도 안하고 있습니다. 새벽 12시를 기다렸다 집회 방해를 위해 집회 신고나하는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강남의 저 높다란 빌딩 사이로 국민으로서 존재를 부정당해야 했던 포이동 주민들이 있었고, 노동자의 존재를 부인하는 군인공제회가 있습니다. 한국 자본주의의 명암이 선.......]]></summary>
					<tag><![CDATA[사회·정치,Canon_EOS_350D_DIGITAL,군인공제회,도곡동,타워팰리스,계룡대지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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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큐멘터리 기타이야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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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다큐멘터리 '기타이야기'를 보고 왔습니다. 
이 다큐는 기타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또,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둘의 만남과 연대를 이야기합니다. 연주하는 사람들은처음 기타를 만났을때의 설레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용돈을 아끼고아껴 기타를 산이야기와 그렇게 산 기타를 잊어버려 속 태웠던 이야기도 있습니다. 첫 기타와 만난 아릿했던 설레임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만드는 사람들은 손가락이 짤려 나가기도 했고, 온갖 화학약품을 들이마셔도 참아야했답니다. 마흔을 넘긴 아줌마노동자가 화장실 가는 것도 눈치를 봐야 했다지요. 회사가 적자라는 사장.......]]></summary>
					<tag><![CDATA[사회·정치,콜트콜텍,기타이야기,아트시네마,다큐멘터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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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당 평가는 '진보대통합'의 최소 전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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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ied>Thu, 22 Jul 2010 12:11:58 +0900</mod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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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분당 평가 덮고 가도 좋다고 생각" - 진보신당과 통합이 진행될 경우, 분당에 대한 평가 문제가 불가피하게 등장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분당이 불가피했다거나, 분당은 잘못된 선택이었다거나 하는 평가가 병존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평가 과정이 통합의 걸림돌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런 어려움을 잘 극복할 경우 통합된 양당은, 분당의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과거보다 내적 단결이 더 강화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양당의 통합에 대해 아직 반대 의견도 여전히 존재하는 것 같은데, 분당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평가 작업이 통합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보나?  = 간단하게 얘기해서 나는 분당되었던 과정, .......]]></summary>
					<tag><![CDATA[진보신당,민주노동당,사회당,진보대통합,진보대연합,이정희,레디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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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수스님 추모제, '정작 와야 할 사람들은 오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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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ified>Sun, 18 Jul 2010 15:36:50 +0900</mod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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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ed>Sun, 18 Jul 2010 15:36:50 +0900</created>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문수스님 추모제에 다녀왔습니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사회당의 대전시당 위원장들이 발언을 하고 나서, 사회자가 '정작 와야 할 사람들은 오지 않았다'는 말을 합니다.아직은힘이 작은 진보정당에서 활동해 온 탓에 이런 자리에서도 늘 무시당한다는 피해의식이 있는 모양입니다. 잠시 생각해보니선거때만 '4대강사업 반대'하다가, 이런 자리에 함께 하지않은 민주당과 자유선진당을향한 힐난인 것 같습니다. 자유선진당의 염홍철 대전시장은 선거 직후, 4대강 사업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었다며 대전에서 벌어지는 4대강 사업은 반대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물론 그 연장선상에 있는 3대하천 정비사.......]]></summary>
					<tag><![CDATA[사회·정치,문수스님,친환경무상급식,4대강,민주당,안희정,자유선진당,5800_Xpr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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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보집권과 은평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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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요즘 이래저래 진보신당이 많이 시끄럽습니다. 어제는 당발특위 1차 토론회가 있었는데, 레디앙 기사를 보니 참석했던 4명의 의견이 크게 2개로 나뉘었나 봅니다.그중 정종권 부대표의 “민주노동당이 변했기 때문에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분화된 진보정치 세력의 역량을 응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라는 이야기와 신언직 위원장이 발제문에서 이야기 하는 "새롭게 진보재구성을 하지 않으면 진보정치의 두 가지 과제인 ‘원내교섭단체(20명 이상)’ 구성과 ‘진보집권’은 실현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같은 논리에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진보신당은 2만에 많이 못미치는 당원수, 약 3%의 정당득표, 국회의원 1명, 지방.......]]></summary>
					<tag><![CDATA[사회·정치,은평을,진보대연합,진보신당,사회당,금민,민주노동당,FinePix_S5200,NIKON_D6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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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 Test, No Los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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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오늘‘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이하 일제고사)’의 학생, 학부모의 거부권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는 1인시위가 있었습니다.오전 7시40분부터 대전시교육청, 서부교육청, 충남고등학교, 대덕중학교 등 대전시내 10여 곳에서 당원 여러분께서 수고해 주었습니다. 1인시위를 마치고 현수막은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고 왔습니다. "줄세우기 경쟁 교육이 없으면 패배자도 없다! No Test, No Loser!"
]]></summary>
					<tag><![CDATA[사회·정치,일제고사,대전교육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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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당, '심판과 소망'의 민심을 잊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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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대전시의회는 '지방의회 무용론'을 주장하는 분들이 첫번째 사례로 꼽을 만한 전력을 갖고 있다. 지난 5기 의회 시절, 하반기 의장선출 문제로 한나라당 내부에서주류와 비주류로 갈려 죽기 살기로 싸우다 법정에 들락거린 바 있다. 대전시의회는 2년간 문도 제대로 못 연 상태로 시간만 보냈고, 오죽하면 한나라당이 직접 나서서, 사상 유례없는 현역 의원에 대한 '떼 징계'를 내리기도 하였다. 그 결과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현역이 대거 낙선하였고, 단 3명만 살아돌아왔다. 총 19석 중 16석을 차지할만큼 압도적인 다수였던 한나라당은 겨우 비례대표로 1석을 얻어, 겨우 '원외'를 면했다. 그렇게해서 이번 대전시의회는 &lt;자유선진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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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드리는 진보신당 대전지역 후보자 공동 출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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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환경 무상급식 정책협약식, '정치가 욕먹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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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친환경 무상급식 정책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에 동의하는 시장 보들과 교육감 후보들, 다른 두명의 교육의원이 오셨습니다. 저의 예상과는 달리 일단 모두가 서명에는 참여하였습니다. 박성효 시장후보는자신이 대전에서 지금 친환경농산물로 급식을 하고 있다며, 로컬푸드까지 이야기하며 친환경 무상급식 꼭 해야되는것이라고 합니다. 김원웅 후보는 목감기로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지만,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습니다. 염홍철 후보는 나오지 않았고 부인이 대신와서 평소에 염홍철 후보는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해서 주장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도 한마디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사진 찍고 휘리릭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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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평공원이 맺어 준 아름다운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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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내동성당 야외미사에 다녀왔습니다.월평공원과 갑천을 지키는 활동을 함께 해 온 조세종 선생님과 4대강 삽질을 막기 위해 대대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천주교 대전교구 정평위 위원장이신 김종기 신부께서 계신 곳이기도 합니다.
요즘 가는 곳마다행사장 입구에서 후보자들이 줄지어 명함을 나누는 풍경이 벌어집니다. 한움큼씩 쥐어든 명함에 들어있는 후보자의 이름이라도 기억하게 될런지 잠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막상 내 할 일만 하고 돌아오기도 그렇고 김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싶기도 해서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낯익은 얼굴들 덕분인지 그리 어색하지는 않았습니다. 덤으로 맛있는 점심식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조세종 선생님.......]]></summary>
					<tag><![CDATA[4대강,이글스,월평공원,정평위,미사,내동성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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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에서 촛불 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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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오늘 밤에 당원들과 촛불을 들었습니다.MBC 시장 후보 토론회에 제가 배제된 까닭에 당원들이 분노하였습니다. 똑같은 기탁금을 내고, 원내정당이자 국고보조금을 받는 정당인 우리를 단순 지지율로 배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진보정당의 사회적 역할은 그 당선자의 규모나 지지율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의 핵심의제인 '친환경 무상급식'도 진보정당들이 선도적으로 제기한 것이며, 국민 개인의 삶을 사회적 책임의 영역으로 확대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그러합니다. 오늘은 좀과장된 문자를 보냈습니다. '급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쨌든MBC 근처에 닭장차가 6대나 와 있었으니 완전 거짓말은 아니었습.......]]></summary>
					<tag><![CDATA[사회·정치,Canon_EOS_35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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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장 후보 등록에 성공하고, 사유화 저지 투쟁 현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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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9시 전에 선관위에 도착해 기다리다, 후보등록에 성공(?)하였습니다.한, 두번도 아닌 세번째인데도 약간 긴장된 탓에썩소가 가득 하네요. 간단한 서류확인 절차를 거치고 나니, 기자들이 밖에서 염 후보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옆에서 잠깐 기다리다, "유일한 진보정당의 후보로서 노동자-서민 중심의 새로운 대전의 비젼을 제시하겠다"는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등록을 마치고, 사유화 저지 투쟁을 벌이고 있는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공공연구노조와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정부출연기관들이 사유화로 가고 있는데, 이는 대전과 과학기술계에도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중앙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패기있게 맞.......]]></summary>
					<tag><![CDATA[사회·정치,DMC-FZ50,Canon_EOS_350D_DIGITAL,안전성평가연구소,공기업사유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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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버이날 맞아 노인복지공약 발표, "국가가 노후를 책임져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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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진보신당 김윤기 대전시장 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복지공약을 발표했다. 김윤기 후보는 국가가 노후를 보장해야 한다면서 안심노후를 위해 생활 &#8228; 주거 &#8228; 일자리 분야로 나누어 공약을 제시했다. 먼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소와 지역 내 의료기관이 협정을 맺어 주치의 의원을 선정하고,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시하겠다는 것이 기본 내용이다. 또, 방문간호사를 확대하여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즐거운 여가생활을 위해 노인문화센터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존의 경로당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면서 여기에 여러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summary>
					<tag><![CDATA[사회·정치,어버이날,사회서비스,어르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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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색교통, "지하철 추가 현실성 없고, 도로위 전철 BRT 전면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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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진보신당 김윤기 대전시장 후보가 여섯 번째로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공약은 교통부문이다. 김윤기 후보는 지금까지의 시정에 대해 “말로만 대중교통이고, 실제는 자가용 중심”이라면서 최근의 수송분담율 자료를 공개했다. 김윤기 후보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하루 50만명이었던 버스이용객이 10년만에 37만명으로 뚝 떨어졌다. 또, 버스의 수송분담율도 2001년에 39.8%에서 2007년 24.7%로 하락했다. 반대로 자가용은 38.1%에서 55.7%로 크게 올라 교통 흐름이 자가용 위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해 박성효 현 시장과 염홍철 전 시장이 경쟁적으로 지하철 2호선 계획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현실성이 없다는 것이.......]]></summary>
					<tag><![CDATA[사회·정치,대중교통,녹색교통,BRT,자전거,Canon_EOS_35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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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동 일자리 정책 발표 "사회서비스 확대로 일자리 창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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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진보신당 김윤기 대전시장 후보가 일자리 정책을 발표했다. 김윤기 후보는 대전의 실업율은 4~5% 정도라면서,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높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비정규직의 비율도 40%에 근접하고 있다면서 비정규직의 많은 수가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굉장히 높은 수치라고 지적했다. 김윤기 후보는 대전의 산업 특성을 고려할 때, 근본적으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서비스 일자리의 확대가 대안이라고 밝혔다. 이것을 통해 복지와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하여 삶의 질을 한꺼번에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6천 5백 개의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일자리의 질.......]]></summary>
					<tag><![CDATA[사회·정치,고용안정우대제,공정임금제,비정규직,사회서비스,일자리창출,고용안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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